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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홍  

   신우회 야외예배후기
6.26(일), 태풍이 지나간다는 불안속에서도 다행히 그시간대는 오히려 비가 그치는 ...(오직 주님께 감사), 역시 신우회행사는 뭔가 다르다고 다들 한마디씩..각기 자기들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오후4시에 이치삼동기(경기도 문호리 소나기마을내)집에 31명(부인11명)이 모여 준비된 다과및음료를 즐기며 담소를 나눴다 우리의 영원한 밴드마스터 강호철동기의 색소폰연주로 시작을 알렸으며 때마침 도착한 박영한목사(남포교회교육목사및괴산서남빛터운영)내외를 반가히 맞으며 1부 예배순서를 찬양으로 시작하였다 반주는 곽미라님(강호철부인)이 맡아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어 김수종장로 대표기도, "여기에 약속하신복"이라는 제목아래 구자경목사의 말씀, 박영한목사의 축도순으로 마쳤다
교제시간에는 2년여 만에 다시나온 김의영내외의 소개시간이 있었으며 처음나온 이주석동기의 근황과 덕소로 이사를 가 어려운이웃을 눈뜨게한 간증도 들었다
각자 기념품을 들고 근처 식당"사랑터울"로 자리를 옮겨 2부순서로 장어구이와목살을 안주삼아 곁들일 와인으로 부인들은 부인들 끼리 남펴들은 남편들끼리 그동안의 회포와 수다를 떠느냐 시간가는줄 몰랐다 여기서도 강호철동기의 연주는 단연 돋보였으며 7080을 회상케하는 행복한시간 이었다 또한 간혹 떠져나오는 김철홍동기의 애드리브는 모두를 즐겁게 했으며 특히 손수 서빙할때는 부인들의  탄성을 한몸에 받았다
여러군데서 협찬받은 선물을 나눠가지며 아쉬움을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한채 집을향해 발걸을 서둘렀다
특히 동기회 2총무인 임진규동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더불어 사진촬영까지 해주어 고마웠다 또 구목사내외는 손자를 데리고 와 절절매는 구목사를 보니 이제는 영락없는 할배였다

1.7월예배: 7월12일(화)7시30분 소망교회 303호
2.야외예배찬조
(1)저녁식사/와인:이치삼 (2)떡:신영균 (3)과자:김기선
(4)음료:신갑섭 (5)구자경/이대성:각10만원
(6)김완진/주흥남/이수택:회비 각10만원
3.야외예배기념품
(1)나노비누30개:한태수 (2)핫빽20개:이주석
(3)BB크림10개:회장단 (4)선크림20개:김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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