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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B 동기 책<밤하늘의 문을 열다> 발간
2012-07-11 18:02:23

*민간천문대 <코스모피아>를 운영하는 이세영B 동기가 그동안 20여개월을 휴업하며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큰 박수를 보내며, 새로 개장한 <코스모피아>도 많이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기획의도>
우리나라의 민간 천문대 1호인 코스모피아를 운영하는 저자가 일반인들도 알아듣기 쉽도록 별자리 및 우주와 천문 현상을 설명하고, 그동안 코스모피아를 방문했던 사람들과의 생생한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번화가의 조명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그동안 잊고 지내던 가슴의 ‘별’을 생각나게 하고자 함.  

<저자소개>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과 관계없는 세라믹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학위를 미국 버지니아Virginia 린츠버그대학Lynchburg College에서 받았다.
그 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문득 본 밤하늘에서 잊고 살았던 마음의 별이 떠올라 부친께 물려받은 산에 잣나무를 심은 가평에서 1997년부터 코스모피아를 운영하고 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저자가 코스모피아 천문대를 운영하면서 배우고 느낀 여러 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천문상식,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부분, 그리고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했던 노하우를 살려 강의하듯 풀어썼다.
제1장에는 각 계절의 대표적인 별자리와 남반구 여행을 통해 경험한 새롭고 신기한 현상을, 제2장에는 태양계 중심으로서, 오랫동안 별을 보아 온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였다. 제3장에는 ‘혜성’, ‘유성우(별똥별)’, ‘소행성’ 같은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게, 천문대를 운영한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제4장에는 코스모피아를 둘러싼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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